"세계를 점령하겠다"…트럼프式 '돈로 독트린' 노골화(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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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점령하겠다"…트럼프式 '돈로 독트린' 노골화(종합)

집권 2년차를 맞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돈로 독트린’(Donroe Doctrine·트럼프 대외정책을 1823년 먼로 독트린에 빗댄 신조어)이 노골화하고 있다.

그는 미국 안보를 위해 덴마크 자치령 그린란드를 강제적으로라도 확보하겠다는 뜻을 천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와 중국의 구축함과 잠수함이 그린란드 인근에서 활동하고 있다”며 이를 미국의 국가안보 사안으로 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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