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가족과 함께 외식 중 위급상황을 보고 신속한 응급처리로 생명을 구한 소방대원의 미담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에 김 소방경은 곧바로 이 어르신에게 하임리히법을 실시했으나 몸이 축 늘어지는 등 상태가 악화됐다.
김 소방경은 당시 상황에 대해 "눈 앞에서 응급상황을 목격하니 '지금 도와야 한다'는 마음으로 몸이 먼저 움직였던 것 같다"며 "평소 익혀둔 응급처치가 빛을 발했고 무엇보다 현장에서 힘을 보탠 식당 사장님의 침착한 협조가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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