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가 유틸리티 플레이어 앤디 이바네스(33)를 영입했다.
MLB닷컴은 "다저스는 미겔 로하스, 김혜성, 4위 유망주 알렉스 프리랜드, 그리고 이번에 합류한 이바네스 등을 2루수 옵션으로 고려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이바네스의 합류는 내·외야를 오가는 김혜성의 입지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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