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4장의 4강 티켓을 두고 벌어진 8강전에서 조현재, 이채현, 권오곤이 극적인 승리를 거두며 국승준과 함께 준결승 무대에 올랐다.
지난 9일 방송된 ‘아이 엠 복서’ 8회에서는 조현재와 육준서, 이채현과 이기준, 홍성민과 권오곤이 맞붙으며 도파민을 자극하는 명승부를 연출했다.
복싱 1년 차인 육준서가 엘리트 복서 조현재를 다운시키는 장면이 탄생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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