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10일(한국시간) 발표한 전 세계 스포츠팀 영업 이익 순위에 따르면 NFL 댈러스가 6억2천900만달러(약 9천182억7천만원)를 기록해 1위에 올랐다.
NFL 댈러스는 지난해 12월 포브스가 발표한 전 세계 스포츠팀 가치 평가에서도 130억달러의 가치를 인정받아 10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NBA 골든스테이트는 지난해 12월 스포츠팀 가치 평가에서 110억달러로 NFL 댈러스에 이어 2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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