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난적' 천위페이(중국·4위)의 기권으로 힘 들이지 않고 말레이시아 오픈 결승에 올랐다.
지난해 세계선수권대회 준결승에서도 안세영은 천위페이에 발목이 잡혀 대회 2연패가 불발됐다.
2024년과 2025년 이 대회 정상에 섰던 안세영은 결승에서 이기면 대회 3연패를 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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