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간판 안세영(삼성생명)이 체력 안배와 결승 티켓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안세영은 천위페이와 상대 전적에서 14승 14패로 팽팽하다.
지난해 세계선수권 준결승에서도 발목 잡히며 대회 2연패 도전이 무산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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