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붕' 대만, 이정후 팀 동료 WBC 불참 선언…류지현호에 호재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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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붕' 대만, 이정후 팀 동료 WBC 불참 선언…류지현호에 호재될까

이정후와 함께 미국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뛰고 있는 대만 출신 우완 덩카이웨이가 오는 3월 열리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불참을 결정했다.

'TSNA'는 "덩카이웨이는 소속사를 통해 공식적으로 2026 WBC에서 대만 국가대표팀 소집을 공식적으로 정중히 거절했다"며 "소속팀에서 2026시즌을 전력으로 준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또 "덩카이웨이는 2023 WBC 대회에 참가했지만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대만 대표팀에 너무 늦게 합류했었고, 샌프란시스코가 덩카이웨이의 투구에 제한을 가했다"며 "지난해 빅리그 승격 후 뛰어난 성과를 보였던 가운데 이번 WBC를 불참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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