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교수는 왜 이런 작업을 하나? 우리 몸에 있는 세포들의 조상 세포를 역추적하기 위해서다.
오지원 교수는 2016년에 관련 연구를 경북대 의대에서 시작, 2021년 네이처 논문을 출판했다.
떼어낸 손톱 크기 조직을 세포 배양실로 갖고 가서, 덩어리(오가노이드 혹은 플레이트 배양)로 키운 뒤 현미경 아래 놓고 세포 하나 하나를 분리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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