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이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2연승을 달렸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베트남은 9일(현지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열린 키르기스스탄과의 대회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2-1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지난 6일 1차전에서 요르단에 2-0 완승을 거뒀던 베트남은 2연승을 달리면서 조 선두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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