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유재석이 든 레고 꽃다발, 화훼농가 뿔났다 "업계에 상처 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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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유재석이 든 레고 꽃다발, 화훼농가 뿔났다 "업계에 상처 줘" [엑's 이슈]

방송사 시상식에서 생화 대신 레고(장난감) 꽃다발이 사용되자, 화훼 업계가 불만을 드러냈다.

최근 한국화원협회는 방송사 시상식에서 축하용 꽃다발을 장난감 꽃으로 사용한 것에 대해 "장난감 꽃다발 사용은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와 화원 종사자들에게 또 다른 상처를 줬다"며 "자칫 생화 꽃다발이 비효율적이고 단점이 많은 것처럼 인식되게 할 우려가 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방송사 시상식에서 생화 꽃다발이 아닌 장난감 꽃다발로 전한 것은 MBC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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