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의 외국인 공격수 레베카 라셈(29·등록명 레베카)은 코리안드림을 꿈꾸는 한국인 3세다.
레베카는 올 시즌 21경기에 나서서 총 478점(경기당 평균 22.7점)으로 득점 부문 5위에 올라 있다.
기업은행 소속이던 4년 전 정규리그 14경기(47세트)에서 총 199득점(경기당 평균 14.2득점), 공격 성공률 34.8%를 기록했던 것과 비교하면 확연히 성장한 모습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