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비정부기구(NGO) ㈔해피트리는 이달에 베트남 초·중학교에 노트북 12대를 기증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기증하는 노트북은 해피트리의 후원기관인 제주도교육청이 학교에서 사용하다 폐기되는 데스크톱 컴퓨터 40대를 새 노트북 1대로 교환하는 방식으로 마련했다.
해피트리는 지난해 1월에도 제주도교육청의 지원으로 베트남 북부에 있는 소수민족 초등학교 2교와 중학교 1교에 노트북 40대를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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