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 조선소서 시설점검 나선 50대 직원 숨져…경찰 "조사중"(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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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조선소서 시설점검 나선 50대 직원 숨져…경찰 "조사중"(종합)

지난 9일 오후 4시 48분께 경남 창원시 진해구 케이조선 진해조선소에서 건조되던 5만t급 기름운송선 갑판 내부 계단 밑에서 50대 남성 A씨가 의식 없이 웅크린 상태로 동료에 의해 발견됐다.

발판 설계와 관련된 업무를 맡았던 조선소 직원 A씨는 사무실에서 이날 오전 11시 40분께 나와 선박 내 시설 점검을 혼자 하러 갔던 것으로 파악됐다.

숨진 A씨가 발견된 곳은 갑판에서부터 약 4.2m 깊이로, 외부와 차단된 밀폐공간은 아니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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