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김 전 주한 미국대사대리가 부임 두 달여 만에 돌연 귀임한 이유는 앨리슨 후커 국무부 정무차관을 보좌하기 위함이라고 미국 국무부가 9일(현지 시간) 밝혔다.
국무부는 "김 전 대사대리의 한국 근무는 트럼프 대통령의 국빈방한 중 리더십을 포함해 중요한 성과로 남았다"며 "김 전 대사대리의 헌신적인 공로에 감사를 표하며, 워싱턴에서 지속적인 헌신을 기대한다"고 부연했다.
경험을 갖춘 만큼 주한미국대사대리로 역할을 한정하는 것은 손해라고 국무부가 판단했을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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