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1만명의 신청자에게만 허락된 카카오가 운영하는 콘텐츠 퍼블리싱 플랫폼 브런치의 ‘라이브독서’ 기능이다.
브런치 독서챌린지는 러닝앱처럼 독서 시간을 기록해 주고 있다.(사진=브런치 갈무리) 브런치 앱 하단 탭에 ‘독서클럽’에 들어가서 ‘독서 시작하기’를 누르자 “어떤 책을 읽어볼까요?”라는 문구와 함께 카메라 스캔 화면이 떴다.
실제 책 1984를 선택하고 ‘라이브독서 시작하기’ 버튼을 누르자, 화면 위로 타이머가 실행되며, 초단위로 시간이 흐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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