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문화예술회관은 시민 문화 향유 확대와 건강한 여가생활 지원을 위한 '2026년도 아트 클래스' 연간 운영계획을 확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아트 클래스는 실기, 이론, 체험, 스페셜 등 4개 분야 총 25개 과목으로 운영된다.
음악 7개(성악 A·B, 트럼펫, 플루트, 바이올린, 피리, 대금)와 예술 11개(그리기 색연필, 전각, 서간체, 문인화, 한문·한글 서예 등)를 포함해 총 18개 과목으로 구성돼 전문적인 실기 중심 교육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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