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천김은 지난해 삼일PwC를 주관사로 선정하고 경영권 매각과 투자유치를 놓고 고심하고 있다.
이같은 행보는 과거 투자유치를 고심하다 결국 경영권을 매각했던 런던베이글뮤지엄(LBM)과 유사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광천김 역시 대주주인 김 대표 측의 경영 의지가 강한 만큼 지분 매각 후에도 경영 일선에 남아있을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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