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렌터카·하나카드 덜미…PBA 팀리그 종합 1위 '끝까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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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렌터카·하나카드 덜미…PBA 팀리그 종합 1위 '끝까지 간다'

프로당구(PBA) 팀리그 정규시즌 1위를 놓고 다투는 '양강' SK렌터카와 하나카드가 나란히 덜미를 잡혔다.

정규리그 1위 경쟁 중인 두 팀이 나란히 승점 사냥에 실패하면서, 1위 SK렌터카(26승 17패·승점 80)와 2위 하나카드(27승 16패·승점 79)의 격차는 승점 1로 유지됐다.

만약 10일 경기에서 SK렌터카가 승점 3을 챙기고 하나카드가 승점을 얻지 못하면, 최종전 결과와 관계없이 SK렌터카가 정규리그 1위를 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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