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무서워서 도망갔나…中 천위페이, 4강 맞대결 앞두고 '돌연 기권'→안세영 말레이 오픈 결승 직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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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무서워서 도망갔나…中 천위페이, 4강 맞대결 앞두고 '돌연 기권'→안세영 말레이 오픈 결승 직행

안세영의 최대 라이벌인 천위페이(중국·세계 4위)가 4강 맞대결을 앞두고 돌연 기권을 선언했다.

안세영은 이미 이번 대회 8강 대진 상대로 강력하게 점쳐졌던 한웨(중국·세계 5위)가 감기몸살로 기권하면서 체력을 아낄 수 있었다.

여기에 4강 상대인 천위페이마저 경기를 포기하면서 안세영은 준결승을 치르지 않고 푹 쉰 상태로 결승전을 준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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