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 같아선 재생e 100% 하고 싶지만"…신규 원전 2기 유지 여부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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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 같아선 재생e 100% 하고 싶지만"…신규 원전 2기 유지 여부 '촉각'

이 과정에서 김성환 장관이 재생에너지의 한계를 직접 언급한 만큼, 전임 정부에서 잡아놓은 2.8기가와트(GW) 규모 신규 원전 건설 계획이 유지될지 주목된다.

지난해 정부가 확정 발표한 11차 전기본에 따르면 정부는 2038년까지 약 2.8GW 전력 생산을 목표로 신규 대형 원전 2기를 건설할 계획이었다.

에너지정보문화재단이 지난해 상반기 실시한 국민인식조사에서 일반국민 2000명 중 87.3%가 원전이 '필요하다'고 응답했고, 원전 소재 지역 주민은 1500명 중 무려 92%가 필요성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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