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문 결과 전문가 전원이 상반기 동결을 예상한 가운데 하반기 금리에 대해서 14명 중 8명이 인하 의견을 냈다.
최제민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금리 인하가 시장가격에 미반영되어있는 상황에서 금리 인하에 나서면 원화 약세 심화될 소지가 있다"는 의견을 내놨다.
박상현 iM증권 연구원은 "다행히 반도체 수출 호조 등으로 국내 경기 개선이 가시화되고 있는 반면 아파트 가격 상승 등 금융불안 요인이 잠재해 있어 상반기 동결 기조를 유지한 이후 하반기 경기 개선 흐름 약화시 금리 인하를 단행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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