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스키연맹(FIS) 알파인 월드컵에서 통산 67회 우승했던 마르셀 히르셔의 동계올림픽 출전 희망이 무산됐다.
현역 복귀 후 2024-2025시즌 FIS 알파인 월드컵 대회에 3차례 출전했으나 최고 성적이 23위였고, 이후 왼쪽 무릎 부상으로 대회에 나서지 못했다.
1984년생으로 히르셔보다 5살 많은 린지 본(미국)은 2019년 은퇴했다가 현역에 복귀, 올해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의 꿈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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