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네소타주가 미니애폴리스에서 최근 발생한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민간인 총격 사망사건에 대해 독자 수사에 착수했다.
모리아티 검사장은 연방수사국(FBI)이 이번 사건의 조사에 주·지방 기관의 참여를 배제했다면서 "우리는 이 사건에 대해 관할권이 있다"고 강조했다.
미네소타주가 연방 수사기관과 별도로 독자 수사를 진행하는 것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ICE 요원의 총격이 사망자인 르네 니콜 굿의 폭력적인 행위에 따른 정당방위라고 주장하는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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