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韓, 4일 인천 강화에 무인기 침투…대가 각오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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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韓, 4일 인천 강화에 무인기 침투…대가 각오해야"

북한이 지난 4일 한국 무인기가 북한 영공을 침투해 강제 추락시켰다며 "대가를 각오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추락된 무인기에는 감시용 장비들이 설치돼 있었다"라며 "해당 정보 및 수사 전문 기관들에서는 추락한 무인기의 잔해들을 수거해 무인기의 비행계획과 비행이력, 기록된 촬영 자료들을 분석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무인기의 촬영 기록 장치에는 2대의 촬영기로 추락 전까지 우리 지역을 촬영한 6분59초, 6분58초 분량의 영상자료들이 기록돼 있었다"라며 "영상 자료들은 무인기가 우리 지역에 대한 감시정찰을 목적으로 공화국 영공에 침입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뚜렷한 증거"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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