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군사작전으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압송한지 엿새만인 9일(현지시간) 미국 석유 회사 대표들과 만나 베네수엘라 석유 인프라 재건 사업 참여를 촉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면서 "어떤 석유 회사들이 (베네수엘라에) 들어갈지는 우리가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정세가 불안정한 베네수엘라에 대한 장기 투자에 신중한 기업들의 분위기를 의식한 듯 "여러분은 베네수엘라가 아닌 우리(미국 정부)와 직접 거래하는 것"이라며 "여러분은 완전한 안전과 보안을 갖게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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