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6일 전 우리가 추적해 추락시켜... 한국, 대가 각오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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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6일 전 우리가 추적해 추락시켜... 한국, 대가 각오하라”

북한이 지난 4일 한국이 무인기를 침투시켜 격추했다고 주장하며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위협했다.

분석 결과 해당 무인기는 4일 낮 12시 50분쯤 인천 강화군 일대에서 이륙한 뒤 북측 영내의 개성시 개풍구역, 황해북도 평산군, 금천군 일대를 지나 다시 개성시 개풍구역, 판문구역, 장풍군을 거쳐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까지 총 156㎞의 거리를 100~300m 고도에서 시속 50㎞ 속도로 3시간 10분간 비행하면서 북측의 중요 대상물들을 촬영하도록 돼 있었다고 주장했다.

대변인은 지난해 9월 27일 오전 11시 15분쯤에도 경기 파주시 적성면 일대에서 이륙한 무인기가 황해북도 평산군 일대 상공까지 침입했다가 개성시 상공을 거쳐 귀환하던 중 제2군단 특수 군사 기술 수단의 전자 공격에 의해 오후 2시 25분쯤 개성시 장풍군 사시리 지역의 논에 추락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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