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공격수 황희찬(30·울버햄튼)이 시즌 3호골에 도전한다.
슈루즈베리는 잉글랜드 리그2(4부 리그) 소속의 상대적 약체다.
직전 경기였던 에버턴전과의 21라운드(1-1 무)에서는 90분 동안 경기장을 누비고도 침묵했으나, 상대적 약체인 슈루즈베리를 상대로 다시 한번 골맛을 볼 거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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