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양이 한강 라인 빌라 재개발 호재를 알렸다.
샀던 금액의 5배가 상승했다고 밝힌 김양의 말에 장민호는 "그럼 40억에서 200억 된 거냐?"며 과장해 호재를 알렸고, 김양은 "그 정도는 아니다.그렇지만 한강 라인에 자리한 강서구 빌라다"라고 설명했다.
재개발 조합원이 됐다는 김양의 호재에 이어 김용필 역시 "서울에 땅을 샀다.송파구에 33평 땅을 사 충분히 집을 살 수 있다.그런데 진입로가 없는 땅이다"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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