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공개된 한국 드라마가 미국 주요 시상식에서 세 번째 트로피를 거머쥐며 전례 없는 기록을 세웠다.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3가 지난 4일(현지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모니카 바커행어에서 열린 제31회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TV 부문 최우수 외국어 시리즈상을 수상했다.
시즌2 역시 지난해 같은 부문에서 수상하며 연속 기록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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