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홍콩 타이포구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 사고 현장에서 '설카타 거북' 한 마리가 생존한 채 발견됐다.
이번 사례를 통해 극한 환경에서도 생존이 가능한 설카타 거북의 신체적 특징이 다시금 확인됐다.
설카타 거북은 '민며느리발톱거북'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며, 갈라파고스 코끼리거북과 알다브라 코끼리거북의 뒤를 이어 세계에서 세 번째로 몸집이 큰 육지거북 종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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