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난적' 천위페이에 기권승…체력 아끼고 우승 향해 성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안세영, '난적' 천위페이에 기권승…체력 아끼고 우승 향해 성큼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난적' 천위페이(중국·4위)의 기권으로 말레이시아 오픈 결승에 직행했다.

상대 전적 14승 14패로 팽팽하게 맞선 두 선수의 맞대결은 무산됐으나, 안세영으로서는 결승을 앞두고 가장 부담스러운 상대를 피하게 됐다.

천위페이는 지난해 세계선수권 준결승에서도 안세영의 발목을 잡으며 대회 2연패를 가로막았던 까다로운 적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