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故) 안성기가 혈액암 투병 중에도 촬영에 나섰다.
영화 '탄생'은 안성기가 혈액암 투병 중 참여한 영화로 안성기의 가장 최근 현장이 담긴 유작이다.
혈액암 투병을 고백했던 안성기는 아픈 와중에도 카메라 앞에 설 정도로 연기와 영화에 진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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