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소속이던 강선우 의원에게 1억원을 전달한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내주 월요일 귀국한다.
이는 수사가 본격화하자 미국으로 출국하며 도피 의혹을 낳은 지 12일 만이다.
경찰은 김 시의원이 입국하는 대로 출국금지를 하고 소환 조사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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