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 당원게시판 사건이 법적 공방으로 번지면서 갈등이 더 깊어지는 모습이다.
당 당무감사위원회는 이 사건이 불거진 지 1년여가 지난 시점인 지난달 30일 문제의 글을 작성한 계정들이 한 전 대표 가족 5인의 명의와 동일하다고 결론 내리고, 해당 사건을 당 윤리위원회에 회부했다.
이 당무감사위원장은 "2개 IP에서 10개 계정을 사용해 1428건의 댓글을 작성하고, 마치 다수의 당원이 같은 생각을 하는 것처럼 위장했다.의견 표명이 아니라 여론조작"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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