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유일 태극마크' 김도영 사이판행, 이범호 감독도 힘 실어줬다…"완벽하게 준비했다는 보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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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유일 태극마크' 김도영 사이판행, 이범호 감독도 힘 실어줬다…"완벽하게 준비했다는 보고 받았다"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이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비 야구 대표팀 1차 캠프에 참가한 내야수 김도영에게 힘을 실어줬다.

김도영의 2025시즌 성적은 110타수 34안타 타율 0.309, 7홈런, 27타점, 출루율 0.361, 장타율 0.582다.

사령탑의 생각은 어떨까.이범호 감독은 "나뿐만 아니라 대표팀이나 언론에서도 도영이를 걱정하고 있는데, 잘 준비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대표팀도 사이판에서 도영이의 몸 상태를 체크할 것이고 캠프 이후에 최종 명단이 확정되는 것이니까 우선 캠프에 가서 훈련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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