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에는 전국적으로 7천가구의 아파트가 공급되는 가운데, 공공이 시장을 주도할 전망이다.
과천주암C1블록은 지하 2층∼지상 최고 28층, 14개 동, 총 1천338가구 규모로 공공분양주택 120가구, 신혼희망타운 812가구, 행복주택 406가구가 조성된다.
이번 본청약에서는 사전청약 물량을 제외한 공공분양주택 전용면적 84㎡ 24가구와 신혼희망타운 전용 46·55㎡ 216가구가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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