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작정했다…캐스팅 뜨자마자 “얼굴합 미쳤다” 반응 터진 한국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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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작정했다…캐스팅 뜨자마자 “얼굴합 미쳤다” 반응 터진 한국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 분)의 통역을 맡으며 벌어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김선호 목소리, 얼굴 어떡해… 선호앓이 다시 시작되나”, “미쳤나 봐 너무 기대되잖아”, “예고편 다운 예고편이 나왔네요”, “둘이 얼굴합 미쳤다 진짜 재밌을 듯”, “2026년 최고의 얼굴합 드라마”, “와 둘 다 호감 배우네 100만 년 만에 멜로 드라마 보겠다” 등 기대감이 쏟아졌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1월 16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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