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상태 100%" 김도영-고우석 왕년의 리그 에이스, 사이판에서 반등 계기 만들까 [IS 사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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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상태 100%" 김도영-고우석 왕년의 리그 에이스, 사이판에서 반등 계기 만들까 [IS 사이판]

'공격 첨병' 김도영(26·KIA 타이거즈)과 '철벽 마운드' 고우석(28·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제 기량만 되찾는다면 한국 대표팀의 에이스가 될 수 있다.

두 선수가 공·수에서 제 기량을 보여준다면 대표팀으로선 천군만마다.

두 선수 모두 이번 사이판 전지훈련에서 반등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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