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번 WBC에서 선발 등판이 유력한 문동주, 류현진을 동시에 내보낸 한화로서는 걱정이 더 클 수밖에 없다.
대신 지난 2024년 3월 MLB 서울시리즈 평가전에서 한국 대표팀 소속으로 샌디에이고전에 선발 등판한 적이 있는데, 문동주는 이어진 KBO리그 정규시즌에서 3~4월 6경기 1승2패 평균자책점 8.78로 크게 흔들렸다.
이런 상황에서 토종 선발 문동주, 류현진까지 국제대회 직후 어려움을 겪는다면 '윈나우'를 향한 한화의 초반 여정에도 브레이크가 걸릴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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