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속노화' 열풍을 일으켰던 정희원 박사가 전 연구원과의 성적·저작권 분쟁 논란에 대해 "성적 폭력과 저작권 침해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직접 반박했다.
정 박사는 "이후 근무 과정에서 A씨가 행정이나 정책, SNS까지 도움을 주겠다고 밝혀 1대 1로 연구원 계약을 하게 됐다"며 "이후엔 관계가 단순 업무 범위를 넘어섰다"고 주장했다.
정 박사 측은 A씨가 먼저 호감을 표현한 '본격적으로 불륜을 해볼까요', '조선시대도 아니고요' 등의 문자메시지 일부를 공개하며 성적 관계가 일방적으로 강요됐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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