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민 300만시대] ③ 차별과 혐오 넘어 통합사회로 나아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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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민 300만시대] ③ 차별과 혐오 넘어 통합사회로 나아가야

전문가들은 이주민이 증가하는 국가에서 발생할 수밖에 없는 필연적인 인종 간 갈등이라고 분석하며, 혐오 발언을 차단하고 통합 사회로 나아갈 방향을 마련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30여년째 한국에서 살고 있는 김숙자 재한동포총연합회 원로회장은 "그간 중국동포들이 한국 사회에 많이 정착해 왔지만, 최근 들어 (한중) 갈등이 심화해 안타깝다"며 "반중 시위 대부분이 황당하고 말도 안 되는 주장이라 별 대응하지 말자고 했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일부 정치권에서 중국 갈등을 통해 표를 결집하려고 했고, 이에 부화뇌동한 이들이 갈등을 조장했다"며 "인종 차별에 휘둘리지 않도록 국민 인식을 높이고, 혐오 조장 발언에 대한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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