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판곤은 '인기 폭발', 신태용은 '무소식'…엇갈린 두 한국인 감독, 동남아가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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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곤은 '인기 폭발', 신태용은 '무소식'…엇갈린 두 한국인 감독, 동남아가 짚었다

말레이시아 프로축구 무대에서 한국인 김판곤(55) 감독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이에 인도네시아 언론 '볼라스포츠'는 8일 "김판곤 감독이 말레이시아 리그에서 다시 일거리를 얻었다"며 "현지 구단들이 그의 지도력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판곤 감독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말레이시아 대표팀 감독을 역임하면서 2022년 아세안축구연맹(AFF)컵 3위라는 성과를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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