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팀토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월 이적시장에서 RB 라이프치히의 윙어 디오망데를 올드 트래포드로 데려오기 위해 필요한 이적료를 전달받았다”고 전했다.
인상적인 활약에 라이프치히가 관심을 보였고, 지난 7월 그를 영입했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역시 맨유가 디오망데 영입에 대해 “완전히 미쳐 있다”며 강한 관심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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