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이는 최근 전개 상황을 고려할 때 특히 베네수엘라와 관련된 문제"라고 지적했다.
교황은 "베네수엘라 국민의 뜻을 존중하고 모두의 인권과 시민권을 보호해 안정, 화합의 미래를 보장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앞서 교황은 지난 4일에도 베네수엘라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며 우려를 표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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