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맥러플린(Amy McLaughlin) 3M 첨단 소재 및 모빌리티 제품 플랫폼 총괄 사장은 “49개 테크놀로지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는 3M은 연구 단계부터 고객 요구 사항을 파악해 제품을 공동 개발한다”며 “자동차 및 전자 대기업, 디스플레이 제조사, OEM 등 다양한 산업군과 협업하며 소재 과학을 통해 그 간극을 연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에이미 총괄 사장은 “전기화·디지털화·UI·UX·소프트웨어와 같은 기술 메가 트렌드는 자동차 산업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는 산업 간 협업과 고객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큰 기회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즉, 현실의 소재와 디지털 기술을 연결해 사용자 경험을 구현하는 가교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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