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가 케빈 샤데를 주시하고 있다.
영국 ‘ESPN’은 9일(한국시간) 이적시장에 정통한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의 보도를 인용하며 “토트넘은 브렌트포드 공격수 케빈 샤데를 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185cm의 키를 활용한 공중볼 경합과 준수한 몸싸움 능력 역시 장점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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