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대통령 "카르텔이 우리를 운영? 그게 트럼프식 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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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대통령 "카르텔이 우리를 운영? 그게 트럼프식 화법"

대미(對美) 실리 외교로 국제사회의 주목을 받는 멕시코 대통령이 마약 밀매 카르텔을 겨냥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군사작전 전개 시사에 "대화와 소통"으로 안보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9일(현지시간) 밝혔다.

앞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전날 저녁 방송된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이제 (마약 밀매) 카르텔과 관련해 지상 공격을 시작할 것"이라면서 "카르텔이 멕시코를 운영(run)하고 있으며, 그 나라(멕시코)에서 벌어지는 일을 지켜보는 건 참으로 개탄스러운 일"이라고 주장했다.

셰인바움 대통령은 "최근 트럼프 대통령 발언은, 트럼프 화법의 일부"라며 "그간 여러 차례 설명한 바 있는 틀 안에서 필요하다면 제가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대화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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