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과 빅매치를 준비하던 배드민턴 여자단식 세계랭킹 4위 천위페이(중국)가 끝내 하차했다.
안세영은 10일 오전 11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악시아타 아레나에서 4위 천위페이와 BWF 말레이시아 오픈(슈퍼 1000) 준결승을 치르기로 돼 있었다.
천위페이가 올해 앞두고 "제대로 승부해 이겨보겠다"고 했던 세계랭킹 1위 안세영과의 매치업이 드디어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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