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아 목표를 세운 이들이 가장 쉽게 결심을 포기하는 날은 1월9일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조사에 응답한 Z세대 중 57%가 1월이 끝나기 전 새해 결심을 포기했다고 답했다.
새해 결심 가운데 가장 흔한 목표는 체중 감량과 운동 습관 형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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